자기야~ 거실 사진 구경해. 자기 말대로 옮기니까 훨씬 좋다. ^^ http://www.flickr.com/photos/phploveme/sets/72157624705987436/detail/
안녕하세요 세라피나님~~ 정말 오랫만에 찾아왔어요...그동안에도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행복이는 오~~ 처음에 셋째인줄 알고 깜짝 놀랬다는...ㅋㅋㅋ 가은이도 준영이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에 세라피나님과 정진호님에게 무한한 존경을 보내요...엄마 아빠 노릇하기가 좀 힘들어야말이죠...어흐흑...ㅜ.ㅜ 우리 아이들도 가은이랑 준영이처럼 밝고 명랑한 아이들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종종 들려서 세라피나 가족의 기를 얻어가야겠어요..^^;; 그럼 또 찾아올께요!!!
^^) 점점 더워지는데 두 아이들과 잘 지내셨어요?~ 네 저도 행복이까지 키우면서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언듯 보니 이사를 하신것 같아요, 저희가 2년마다 이사를 다녀서 1년후에도 이 곳에서 살 수 있을까? 벌써 살짝 염려도 된답니다.^^* 평범한 일상들이지만 아이들의 밝게 자라는 모습에서 감사하며 행복해 하며 지내려 한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대우정보시스템의 장의진차장님이 "정진호님 (http://lovesera.com) "으로 소개해 주셔서 갑자기 연락드립니다. 대우정보시스템 제조서비스팀의 최철행부장인데요. 제가 수행하고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프로젝트에서 다음주 목,금에 워크숍을 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외부 초청강연(인문학 분야)1시간 정도 하실분이 필요해서 연락드리게 되었지요. 연락처가 없어 방명록에 글을 올리는데 실례가 되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보시면 전화 통화 한번 했으면 고맙겠습니다.(최철행부장 010-9311-0517)
네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세라님~ 행복이가 세라님댁에 와서 너무 행복해하시는 모습보니...저도 고백?!을 안할수가 없네요~ 저도 올 2월 울 13세 민슈의 여동생을 낳았답니다... 마흔너머 과연 내가 잘한 짓일까...하고 육아의 스트레스에...산후우울증세에.... 너무나 힘든 날들을 보내고있는데 세라님의 아기와 맞는 아침에 다시금 겸손해진다는 말에 많은 위안을 얻고있어요 울 민수 동생이름은 가영이에요~ 잊막 60일이 넘고나니 많이 순해지고 엄마도 알아보는것같아 한숨놓으며 맨날 전전긍긍하고 눈물찍는 엄마가 아닌 씩씩한 엄마가 되어야겠다하고 다짐하고있답니다. 민수를 제가 직장을 다녔기에 안키워봤고 나이많고 정보력없는 초보아닌 초보라 모르는 것투성이인데 가끔 세라님께 육아정보를 묻기도 해도 되죠~^^
오마나~~~ 제가 요즘 딴데(?) 신경쓰느라 일기도 휘릭 올리고 수정도 잘 못하고 거기다 방명록은 거의 요즘 남겨주시는 분이 안계셔서 걍 늘 패쑤~ 했는데 세상에나 특종중의 특종~~~!! 우리 웬일입니까~? 민수맘님과도 참으로 질긴 인연(?^^) 우선 마구마구 축하드립니다~~ 세상에나~~ 여자동생을 봤으니 얼마나 이쁠까요? 마흔둥이 엄마들 모임이라도 해야겠어요~ 전 정말 셋째처럼 요셉이(행복이) 키운답니다. 낮에 저와 많은 시간을 보내기에 제껌이죠^^)) 그래도 정말 저를 의지 하는 한 생명 앞에서 어떻게 제가 함부로 행동하고 말 하겠어요, 저희 집이 정말 환~해지고 저도 이런 일들이 일어 날 줄 몰았는데 요즘은 매사에 감사하며 지낸답니다. 저 주위에 마흔초반 엄마들 많아요^^ 서로서로 으샤으샤~~ 화이팅!! 근데 정말 잘 하셨어요^^)) 울 남편 지금은 행복이 때문에 쏙 들어갔지만 한동안 세 쨰 타령을 어찌나 하던지~~ 오우 노~~!!^^))
세라님~ 왜 오우 노~!래요...ㅋㅋㅋ 요새 우리 가영이도 이쁜짓만 해서 살겠어요~ 정말 감사할 나날이에요~^^
안녕하세요^^ 전GnB영어학원 데스크에서 일하는 수지라고 해요~ 우리주임님께서(이백규주임님) 책을 한권 선물해주셨는데요^^ 감사인사드릴려고 방명록 남겨요~ 저의 일이 컴퓨터를 다루는 일이라 그런지 컴퓨터 책을 선물해주셨는데, 알고보니 주임님사위분께서 만드셨다고 하시더라구요^^우선 너무 유익한 책이여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사인도 직접 해주셔서 저한텐 뜻깊은 책으로 남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많은 정보가 담긴책 많이 만드시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잘 읽을게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GnB영어학원 수지-
후후 유익한 책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장인 어른 잘 좀 부탁드립니다. ^^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시구요.
세라피나~~ 저,,,사실은 2주 전부터 정형외과 다니다가 결국 오늘 우리들병원 가서 MRI 촬영했어요. 평소에 운동도 꾸준히 하고 해서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ㅠㅠ 다행히도 아무 이상은 없는 걸로 나왔어요. 하지만 계속 통증이 있어서 재활치료를 4주간 받기로 했지요. 그러다 보니 요즘 컴 하는 게 조금은 꺼려 지더라구요. 당분간은 네이버 블로그 잘 못할 거 같아요. (뭐 하긴 잘 관리도 안했지만,,,ㅋㅋ) 이쪽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어제 맛난 커피와 과일~~~벌써 또 그리워용^^* 그나마 그만하길 다행이죠~ 아,,,정말 컴오래 하는것도 은근히 직업병이잖아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세라언니! 저 키키야요~~ ^^ 접때 제 블로그에서 언니 댓글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여기 와서 글 남겨야지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남기네요~ 보니까 축하할 일도 가득하네요! ^^ 잘 지내시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그동안 너무 연락 뜸해서 죄송해요~ 이젠 종종 찾아올게요! *^^* 이 참에 제 블로그에 링크도 걸어둬야겠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와우~ 키키야^^ 이젠 어엿한 사회인? 아니 잠시 한국에 왔던 거였나?요즘은 어디서 지내나 궁금해요~~^^) 에고 서로 바쁘면 뭐 그렇지^^ 늘 언니를 찾아와 줘서 2010년 새해에는 인사가 갑자기 하고 싶더라구~~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많은데 천천히 볼게~ 오늘 아니 어제는 오전에 pc앞에 못 있었더니 반가운키키가 다녀갔네~~건강히 잘 지내구^^
여전하구나 가은이는 클수록 네모습을빼닮는구나 ㅎㅎ 엊그제 애니어그램검색하다 낯익은 네신랑모습보고 긴가민가 찾아왔어 무쟈게반갑다 김포에서의 생활도 잘하구있쥐~~? 성엄이가 멀리 이사가서 잘만나지도못하겠네``` 똑소리나는가은이 어찌변했나보구싶넹^^ 잘지내구 새해 복 듬뿍받아라
옴마나~~성민언뉘~~~!!! 와락~반가워요~ 제가 이사오고 통 연락도 못드리고^^ 그러게요 성엄이랑 안그래도 만나지도 못하고 지난번에 엄이가 시할머님상치루느라 정신없다 하고 저도 둘 애들하고 복닥복닥 잘 지내죠 뭐^^ 언니네 가족도 새해 건강하시고 큰 복 많이 받으세요~ 울 종종 요기 홈피로라도 놀러와요^^ 언니 친정오실때 한번 들려요~~
안녕하세요~ 좀 전에 대림기도에서 얘기 나눴던 에디타랍니다. 홈피가 너무 좋네요. 오늘 대림기도 안갔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어요. 선물도 받았고 세라피나 자매님도 알게 되서 이런곳도 알게 되구요. 자주 자주 들릴께요. ^^ 메리 크리스마스~~
어머나 자매님 바로 들리셨었네요?~~^^) 에고 요즘은 웹활동도 뜸하고 그렇지만,추억의 기록만큼은 꾸준히 남기려 노력한답니다. 이렇게 저도 뵙게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온라인으로도 소식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타 자매님도 가정에서 기쁜성탄 누리시고 우리들의 웃음꽃피는 파티 사진은 우선 급한대로 싸이 블로그에 올리려 한답니다. 다른분들도 전체공개로 해도 뭐 괜찮겠죠?*^^*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예전에 가은이 아기때부터 계솟 찾아봣었거든요..리눅스관련해서 일하다가 남편 소개로 php스쿨알게되었구요 그러다 정진호님 홈페이지 알게되어 찾아온지가 언 9년 접어들어요..지금까진 눈팅만하다가 저도 결혼해서 아이들 길러보니 세라피나님과 정진호님이 참 존경스러워요..그땐 마냥 부러운 두분이였는데요..지금은 너무나 닮고 싶은 두분이랍니다. 아이들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한결같은 두분의 모습도 너무나 부럽네요.. 저도 이제 두아이의 엄마라 세라피나님처럼 사랑스런 엄마와 아내로 잘 살고싶어요..^^ 건강하시고요...이젠 자주 글도 남길께요... ^__________^V
어머나~~답인사가 넘 늦었지요?^^ 요기 방명록에 새글 표시가 안돼어 요즘은 하도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아 뭐 그냥 그려려니~~했었답니다.*^^* 그 예전 phpschool을 아신다면 정말 오래되신 웹 지인이신데 이제서야 고백을 하시다뉘~~^^* 어느새 두아이엄마가 되셨군요.축하드리고 저희도 뭐 똑같이 부부싸움도 하고 그러는데 홈에 보여지는 보습은 좋은것위주로 기록을 하다보니 더 좋게 봐주시는거 같아 어느땐 부담도 살짝 되요^^) 펭귄맘님 인사 감사드리고~정말 신종플루때문에 비상인데 감기조심하셔요~~자주 놀러오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