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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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보람(수지) | 2010/02/09 21:14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전GnB영어학원 데스크에서 일하는 수지라고 해요~
    우리주임님께서(이백규주임님) 책을 한권 선물해주셨는데요^^
    감사인사드릴려고 방명록 남겨요~
    저의 일이 컴퓨터를 다루는 일이라 그런지 컴퓨터 책을 선물해주셨는데, 알고보니 주임님사위분께서 만드셨다고 하시더라구요^^우선 너무 유익한 책이여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사인도 직접 해주셔서 저한텐 뜻깊은 책으로 남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유익하고 많은 정보가 담긴책 많이 만드시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잘 읽을게요^^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GnB영어학원 수지-

    • 정진호 | 2010/02/10 17:54 | EDIT/DEL

      후후 유익한 책이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장인 어른 잘 좀 부탁드립니다. ^^
      혹시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시구요.

  • 에디타 | 2010/02/04 17:35 | EDIT/DEL | REPLY

    세라피나~~
    저,,,사실은 2주 전부터 정형외과 다니다가 결국 오늘 우리들병원 가서
    MRI 촬영했어요.
    평소에 운동도 꾸준히 하고 해서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ㅠㅠ
    다행히도 아무 이상은 없는 걸로 나왔어요.
    하지만 계속 통증이 있어서 재활치료를 4주간 받기로 했지요.
    그러다 보니 요즘 컴 하는 게 조금은 꺼려 지더라구요.
    당분간은 네이버 블로그 잘 못할 거 같아요. (뭐 하긴 잘 관리도 안했지만,,,ㅋㅋ)
    이쪽으로 자주 놀러 올께요~~^^

    • 세라피나 | 2010/02/06 21:10 | EDIT/DEL

      어제 맛난 커피와 과일~~~벌써 또 그리워용^^*
      그나마 그만하길 다행이죠~ 아,,,정말 컴오래 하는것도 은근히 직업병이잖아요. 조심 또 조심하세요~~~

  • 키키 | 2010/02/03 09:23 | EDIT/DEL | REPLY

    세라언니! 저 키키야요~~ ^^ 접때 제 블로그에서 언니 댓글보고 얼마나 반가웠던지!!!!!
    여기 와서 글 남겨야지 남겨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남기네요~
    보니까 축하할 일도 가득하네요! ^^
    잘 지내시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보기 좋으네요~
    그동안 너무 연락 뜸해서 죄송해요~ 이젠 종종 찾아올게요! *^^*
    이 참에 제 블로그에 링크도 걸어둬야겠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세라피나 | 2010/02/04 01:09 | EDIT/DEL

      와우~ 키키야^^ 이젠 어엿한 사회인?
      아니 잠시 한국에 왔던 거였나?요즘은 어디서 지내나 궁금해요~~^^) 에고 서로 바쁘면 뭐 그렇지^^
      늘 언니를 찾아와 줘서 2010년 새해에는 인사가 갑자기 하고 싶더라구~~블로그에 좋은 내용이 많은데 천천히 볼게~
      오늘 아니 어제는 오전에 pc앞에 못 있었더니 반가운키키가 다녀갔네~~건강히 잘 지내구^^

  • 이성민 | 2010/01/30 10:49 | EDIT/DEL | REPLY

    여전하구나 가은이는 클수록 네모습을빼닮는구나 ㅎㅎ
    엊그제 애니어그램검색하다 낯익은 네신랑모습보고 긴가민가
    찾아왔어 무쟈게반갑다

    김포에서의 생활도 잘하구있쥐~~?
    성엄이가 멀리 이사가서 잘만나지도못하겠네```

    똑소리나는가은이 어찌변했나보구싶넹^^
    잘지내구 새해 복 듬뿍받아라

    • 세라피나 | 2010/02/01 00:00 | EDIT/DEL

      옴마나~~성민언뉘~~~!!!
      와락~반가워요~ 제가 이사오고 통 연락도 못드리고^^ 그러게요
      성엄이랑 안그래도 만나지도 못하고 지난번에 엄이가 시할머님상치루느라 정신없다 하고 저도 둘 애들하고 복닥복닥 잘 지내죠 뭐^^
      언니네 가족도 새해 건강하시고 큰 복 많이 받으세요~
      울 종종 요기 홈피로라도 놀러와요^^ 언니 친정오실때 한번 들려요~~

  • 에디타 | 2009/12/24 17:05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좀 전에 대림기도에서 얘기 나눴던 에디타랍니다.
    홈피가 너무 좋네요.
    오늘 대림기도 안갔으면 정말 큰일 날 뻔 했어요.
    선물도 받았고 세라피나 자매님도 알게 되서
    이런곳도 알게 되구요.
    자주 자주 들릴께요. ^^
    메리 크리스마스~~

    • 세라피나 | 2009/12/25 10:40 | EDIT/DEL

      어머나 자매님 바로 들리셨었네요?~~^^)
      에고 요즘은 웹활동도 뜸하고 그렇지만,추억의 기록만큼은 꾸준히 남기려 노력한답니다.
      이렇게 저도 뵙게되어 영광이고 앞으로 온라인으로도
      소식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타 자매님도 가정에서 기쁜성탄 누리시고
      우리들의 웃음꽃피는 파티 사진은 우선 급한대로
      싸이 블로그에 올리려 한답니다.
      다른분들도 전체공개로 해도 뭐 괜찮겠죠?*^^*

  • 펭귄맘 | 2009/11/23 23:07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예전에 가은이 아기때부터 계솟 찾아봣었거든요..리눅스관련해서 일하다가
    남편 소개로 php스쿨알게되었구요 그러다 정진호님 홈페이지 알게되어 찾아온지가 언 9년 접어들어요..지금까진 눈팅만하다가 저도 결혼해서 아이들 길러보니 세라피나님과 정진호님이 참 존경스러워요..그땐 마냥 부러운 두분이였는데요..지금은 너무나 닮고 싶은 두분이랍니다.
    아이들도 너무나 사랑스럽고 한결같은 두분의 모습도 너무나 부럽네요..
    저도 이제 두아이의 엄마라 세라피나님처럼 사랑스런 엄마와 아내로 잘 살고싶어요..^^
    건강하시고요...이젠 자주 글도 남길께요...
    ^__________^V

    • 세라피나 | 2009/11/26 08:22 | EDIT/DEL

      어머나~~답인사가 넘 늦었지요?^^ 요기 방명록에 새글 표시가 안돼어 요즘은 하도 눈팅하시는 분들이 많아 뭐 그냥
      그려려니~~했었답니다.*^^* 그 예전 phpschool을 아신다면 정말 오래되신 웹 지인이신데 이제서야 고백을 하시다뉘~~^^* 어느새 두아이엄마가 되셨군요.축하드리고
      저희도 뭐 똑같이 부부싸움도 하고 그러는데 홈에 보여지는 보습은 좋은것위주로 기록을 하다보니 더 좋게 봐주시는거 같아 어느땐 부담도 살짝 되요^^) 펭귄맘님
      인사 감사드리고~정말 신종플루때문에 비상인데
      감기조심하셔요~~자주 놀러오시구요^^*

  • 차애련 | 2009/09/14 15:10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세라언니, 예전 스톤음악방송을 계기로 알게된 애련이! 기억하세요?^^
    바쁘게 지내다가 얼마전 문득 생각이나서 러브세라닷컴 치고 들어와봤는데~
    아직도 연결이 되는거에요~ 옛날생각에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일년전인가~ 이년전인가 언니 남편분을 인터넷경제의 미래라는 컨퍼런스에서 한번 뵜었어요~
    저는 강의를 듣는 사람이었고..낯이익다익다 싶었는데 언니 남편분이었던거 있죠 ㅎㅎ
    그래서 그때부터 생각하고 있다 이제야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아이들도 너무 많이 컸고, 여전히 이곳은 행복한 가족이야기로 가득하네요~ ^ㅡ^
    지금 회사라서 눈치가 보이네요 ㅎㅎㅎ 또 들릴게요! 이만!
    반가운 마음에 몇자적고 가요~ 휘릭^^

    • 세라피나 | 2009/09/15 16:16 | EDIT/DEL

      애련님~~^^
      솔직히 스톤방송 때라니 넘 옛날 옛적 일 같아 기억도 가물가물하답니다.^^* 그런데 이리 잊지 않고 기억을 더듬어 찾아와 주셨다니 그저 감사하죠~~ 앗! 가은오토파파를 뵈었다구요? 실제로 보면 키도작고 다리도 짧고 ㅋㅋ(넘 심했나?^^ 하긴 저도 뭐 실물은 뚱뚱한 아줌마 다 됬는걸요~^^*)남편이 강의를 종종 하면 목소리톤이 하이톤으로 넘 빠르게 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되던데~^^)
      링크된 홈피로 가보니 애련님도 사랑느낌의 러브리~~♥ 한 홈피네요?^^) 회사에서까지 글인사 남겨주시고 반갑고 고마워요~전 목감기가 좀 걸렸어요.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구요

  • iris | 2009/08/29 18:14 | EDIT/DEL | REPLY

    세라님, 오랫만이죠? 잘지내고 계시지요?
    10월 말에 회사를 그만두고 분당으로 이사를 가요.
    17년 근무를 했는데 아쉬운 마음도 많지만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요.
    쉬면서 아이들이랑 시간도 많이 보내려구요.

    수지 아파트로 다시 들어갈까... 했는데 지윤이가 단지 내에 있는 이현중학교에 배정이 힘들다고 하고, 수지도 천안처럼 비평준화지역이라 고등학교 입학이 힘들다고 하기도 하구요.
    고민 끝에 분당으로 결정을 했어요.
    고등학교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보내려구요. 조용하고 엄마들이 조금 덜 열성적인 곳으로 갑니다.
    11월부터는 저 한가하니, 분당에 오실 기회 있으면 저의 집에 놀러오세요... 이매동이에요.

    • 세라피나 | 2009/08/31 08:32 | EDIT/DEL

      와~ 이사 계획이 있으시군요~정말 오래 다니신 회사였네요.
      이젠 전업주부의 세계로 오신걸 환영합니다~분당에도 덜 열성적(?^^)인 곳이 있나요?^^8월초에도 모임을 분당 서현에서 했었는데~~
      저 정말 놀러가도 되나요?^^)이사 준비 잘~ 하시구요 좋은 가을이라
      덥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정리도 잘 되길 응원해 드릴게요~~

  • LP | 2009/07/09 16:19 | EDIT/DEL | REPLY

    세라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냐고 묻고 싶은데 블로그만 봐도 잘 지내시는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 물을 필요가 없겠네요.
    그 오랜 시간을 어찌 이렇게 한결같이 관리를 잘 하시나요.
    저는 이미 오래 전에 손 발 다 들어버렸는데 ㅎㅎ
    준영이가 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갔다니 세월의 흐름이 놀랍기만 합니다.
    오늘 모처럼 예전에 홈페이지에서 만났던 친구분들 찾아가 봤는데 모두 없어지고 말았더군요.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래도 이렇게 생각 났을 때 찾아와볼 수 있는 곳이 남아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참 반갑구요, 꾸준히 가족들과 여행하시는 모습 부럽고, 이렇게 훌륭하게 블로그 관리하시는 모습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 세라피나 | 2009/07/12 11:15 | EDIT/DEL

      어머나?! 이게 정말 누구싶니까?^^ 엘피님 아니세요? 후훗~
      요즘은 뭐 그냥 아이들 커가는 일기 꾸준히 사진 모듬블로그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전 처럼 여행도 여행기도 차분히 못 담는 현실은
      저도 마찬가지랍니다.지금도 비가 내려 간밤에 좀 밤을 설칠 일이 있어
      잊고 있다 컴앞에 앉았더니 반가운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엘피님 아이들도 많이 컸죠? 큰아들은 벌써~중학생이 되었겠네요?
      전에도 농담처럼 말했지만 물려준 유산없는 저희집 신앙과 이 홈페이지
      물려줄려구요^^) 요즘은 개인 미니홈피니 또 워낙 블로그기능이좋아
      주소들도 많이 바뀌었을 거라고 생각해요.늘 한결같이 그 자리에 있을테니 종종 살아가는 이야기 보고 싶으실 때 또 놀러 오세요~

      그럼 장마철 조심하시고 늘 평화를 빕니다.~!

  • 사랑은없다 | 2009/07/04 20:08 | EDIT/DEL | REPLY

    세라누님...
    아주 간만에 또 놀러왔습니다.
    여기는 언제 찾아와도...
    늘 가족의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네요.
    가은이랑 오토... 가끔씩 사진만 봐온 아이들이...
    어느새 저렇게 컸다는게....
    제가 자주 누님네 사랑방을 들리지 않았다는 증거같아... 죄송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충만한 가정 만들어가시구요.
    다음에 또 시간되면 들릴게요...^^*

    • 세라피나 | 2009/07/09 10:28 | EDIT/DEL

      어머나~ 거미줄 날리던 방명록이라 이제사 확일을?*^^*
      에구구 답장이 늦어 미안요~후후 아이들 많이 컸죠?^^
      이렇게 글인사 종종 남겨주니 훈훈한 정도 느껴지고
      좋네요~ 비가 많이 내려요 조심하시고 여름도 건강히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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