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포구와 동막 해수욕장 :: 2007/06/19 01:07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맑고 깨끗하네요.

우리가족은 바다가 보고 싶어서
가까운 대명포구로 향했습니다.


서해는 간만의 차가 커서
물이 다 빠져 있네요. ^^

준영이는 고기가 잡고 싶나 봐요


가은이는 해녀 같네요.


배를 타고 멀리 가고 싶은 오토


우와~  그물이 정말 많네요.


사실 대명포구는 그다지 볼 것이 없었지요

그래서 간단히 튀김으로 배울 채우고 다시 동막해수욕장으로 향했답니다.


강화도 동막 해수욕장은 갯벌로 유명해요









처음 갯벌 체험을 하는 가은이와 오토는 꽃게를 잡으로 나갔어요.


그러나 어디 그게 쉬운 일인가요? :)




오토의 표정이 영 기운이 없네요.


덕분에 손과 발에 머드팩은 잘 했네요.


바닷가 근처에 캠핑장도 잘 되어 있고
취사도 가능해서
다음에는 온 가족이 함께 와서
삼겹살을 구워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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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raphina | 2007/06/20 08: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명포구.. 우리가 생선을 안 사서 그렇지 배 들어 오면 싼 값에 제철 생선도 사고 또 한접시 1만원이면 회도 푸짐히 먹을 수 있겠던걸요?~~^^ 그리고 계획없이 가서 그렇지 동막 해수욕장은 내 기필코 담엔 부루스타와 삼겹살을 꼭 가져 오리!^^ 옆에 서들 고기 구워먹는데 먹고싶어 혼났음.^^*
    건 그렇고 이 사진은 언제 올리고 집에 언제 왔다 가셨남??@.@

    • 조율 | 2007/06/20 08:1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요즘 과장님이 많이 바쁘신줄은 알았지만, 집에 다녀가신줄도 모르게 나오셨나봅니다.
      역시 가장의 책임은 막중~!!!

  • 삽작여사 | 2007/06/21 0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 맨발로 갯벌 나가서 애들 생채기 안났나요?
    울 꼬마는 생채기 나서 담 부터는 양말 하나 신겨보냈어요..
    담에 부루스타와 삼겹살 준비하고 가실때 저희도 좀 call 해주셔용!!!!!!!!!

    • 세라피나 | 2007/06/21 11:53 | PERMALINK | EDIT/DEL

      아무 준비 없이 간 것이라 정말 발톱에 진흙이 꽤 오래 가던걸요?^^
      생채기도 날 수 있겠네요~ 하하 삼겹살 파티 함 같이 해 볼까요?^^

  • jerald | 2007/06/22 00: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삼겹살 필수 냄새만 맡다 혼났음~
    나의 큼직한 사진으로 다시 바바 색다를 거야 ㅋ

  • soon | 2007/06/29 1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긴 어떻게 가는거야.
    강화도 함 가고 싶은데.. 정보가 그리 많지 않더라구.
    다시 조사해봐야겠어.
    좋아보여~

    • 세라피나 | 2007/06/30 01:05 | PERMALINK | EDIT/DEL

      김포시로 이사오니, 인천 영종도 강화 이젠 내 손안에 있는 기분^^
      흐흐 요즘 네비게이션 믿고 가서 지도도 사실 잘 안찾는다^^
      다음번엔 늦게 올 생각하고 아예 멋진 노을도 감상하고 싶어
      강화도쪽이 석양이 또 아름답잖아~ 숙박을 해도 좋고 그런데 사실 동막은 철렁대는 바다 상상하면 큰 실망 저 갯벌이 다야.
      주변에 너무 마구잡이로 펜션이 들어 서는거 같아 안타까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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