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포틀랜드 시내, 편리한 MAX, 거대한 서점 Powell's Books :: 2010/07/30 07:21포틀랜드 생활 5일째. 캠프에 참가한 아이들도 영어에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첫날의 굳은 표정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웃음도 자주 보입니다. ![]()
점심은 한국식 볶음밥과 오징어무침. 덕분에 저도 포식을 했습니다.
오후의 체험학습은 프틀랜드 시내 나들이입니다. 포틀랜드 시내를 경험하는 가장 좋은방법은 MAX(Metropolitan Area eXpress)를
게다가 노란색의 시내 구간은 공짜!!!입니다.
자동차를 외곽지역의 환승주차장에 세우고 MAX를 탑니다. ![]() ![]() 속도는 우리나라의 지하철 보다 느리지만 지상에 있어서 탑승이 편리하고
그러나 외곽지역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표를 사야합니다.
MAX내부의 모습입니다.
![]() 오늘 일정이 시작되는 Pioneer Courthouse 입니다. ![]() ![]() ![]() Pioneer Courthouse 앞의 광장 바닥은 벽돌로 만들어져 있는데
3~4블럭을 걸어서 유명한 Powell's Books 서점으로 갑니다. ![]() ![]() 세그웨이를 타고 있는 경찰. ^^ ![]() 맑은 날씨와 함께 조용한 거리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 ![]() ![]()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미국 서부에서 가장 크다는 Powell's Books 에 도착했습니다.
수십만권의 새책과 헌책이 구비되어 있고 책을 사지 않고도 ![]() ![]() 서점안에서 원하는 책을 잘 찾을 수 있도록 ![]() ![]() 물론 각 층마다 안내도 역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 무척이나 다양한 종류의 책들이 분류에 맞게 체계적으로 정리 되어 있었고
우리들은 이곳에서 멋진 책들을 마음껏 즐기고 각자 책을 한권씩 샀지요. ![]() ![]() ![]()
다른 친구들은 먼저 돌아가고 우리가족은 포틀랜드 시내를 좀더 구경하고 ![]() ![]() 우리의 저녁식사는 한국에도 있는 초밥뷔페 토다이입니다. ![]() 간판이 보이세요? 이곳 토다이의 특별한 점은 매주 화요일 저녁은
![]()
포틀랜드 다운타운은 거지도 좀 보이고 동성연애자도 좀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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