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술... 그 설레임... :: 2010/07/15 20:45



여행할 장소에 대한 조언은 어디에나 널려 있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이유와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의 기술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수많은 문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알랭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가운데...



............................................................................


비록 많은 책임감도 따르는 순간 이긴 하지만,

이 날을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던가?...


멀리 바다 건너 해외 여행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야호~~!!


우리 딸 표현대로  사실 많이 좋다^^


무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기도 해 주세요~


저희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단지 그분 만이 모든 것을

주관 하십니다.



저는 내일 부터 한 달 동안 미국 오레곤에 있습니다.방긋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왕구라 | 2010/07/20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지내시죵? 지금쯤 도착하셨으려나 모르겠네요. 제가 아직 정신을 못 차려서, 연락도 한번 못 드렸네요. (그치만 블르고는 항상 보고 있었답니다. ㅋ)

    몇 달만에 다시 같은 하늘아래에 같이 있게 됐는데, 한번 뵐 수 있으려나 모르겟군요. 전에 차장님께 듣기로 이쪽 방문은 힘드실 거 같다고 하셨던 게 기억납니다만... 혹시 방문 가능하시면 연락 주세요. :) 한국 핸드폰 번호 안 바뀌고 그대로 쓰고 있으니까 문자 남겨주셔도 되구요, 아님 트위터나 메일이나.

    건강히 무사히 즐겁게 모든 일정 잘 마치시길 기도할께요. ;)

  • 펭귄 | 2010/07/22 15: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미국이요!!
    정말 멋진 여행되시길 기원합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올라올지 너무 기대됩니다.
    몸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