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술... 그 설레임... :: 2010/07/15 20:45
여행할 장소에 대한 조언은 어디에나 널려 있지만, 우리가 가야 하는 이유와 가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는 듣기 힘들다. 하지만 실제로 여행의 기술은 그렇게 간단하지도 않고 또 그렇게 사소하지도 않은 수많은 문제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알랭드 보통의 -여행의 기술- 가운데... ............................................................................ 비록 많은 책임감도 따르는 순간 이긴 하지만, 이 날을 위해 얼마나 많은 준비를 했던가?... 멀리 바다 건너 해외 여행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야호~~!! 우리 딸 표현대로 사실 많이 좋다^^ 무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기도 해 주세요~ 저희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단지 그분 만이 모든 것을 주관 하십니다. 저는 내일 부터 한 달 동안 미국 오레곤에 있습니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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