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 열공*받아쓰기 대박~~ :: 2009/06/28 15:11![]() 초등학교 입학 때 완벽이 한글을 소화 못한 울 아들... 드디어 공포의 받아쓰기 3개월 만에 100점! 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ㅎㅎ 얼마나 대견했으면 사진까지 찍어 뒀을까? 그렇다, 요즘 처럼 한글은 기본이요 영어까지 척척하는 아이들이 많은 현실에 울 아들은 아직도 순수하고 아기같다. 초등생이 되었다는 것도 실감이 안 나는데 매일매일 남들보다 10배 쯤 노력했던 준영이를 알기에 정말 대견하다. ![]() 그래, 준영아 네가 노력하니 이렇게 100점도 맞고 정말 훌륭해요~~ ![]() 띄어쓰기 문장부호도 보기 때문에 은근히 어렵다. 아니 사실 나처럼 오타 여왕에겐 넘 어렵다.^^; ![]() ![]() 글씨체도 어쩜이리 오밀조밀 예쁜지^^ ![]() 요즘 새로운 예쁜 짝꿍을 만나 학교갈 맛! 나는 울 준영이 완전 사랑해요~~ ;) Trackback Address :: http://lovesera.com/tts/trackback/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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