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영이 열공*받아쓰기 대박~~ :: 2009/06/28 15:11


회원님이 촬영한 받아쓰기 7.

초등학교 입학 때 완벽이 한글을 소화 못한 울 아들...

드디어 공포의 받아쓰기 3개월 만에 100점! 이라는
영광을 얻었다.

ㅎㅎ 얼마나 대견했으면 사진까지 찍어 뒀을까?
그렇다,
요즘 처럼 한글은 기본이요 영어까지 척척하는 아이들이 많은 현실에
울 아들은 아직도 순수하고 아기같다.

초등생이 되었다는 것도 실감이 안 나는데
매일매일 남들보다 10배 쯤 노력했던 준영이를 알기에 정말 대견하다.


회원님이 촬영한 받아쓰기 8.

그래, 준영아 네가 노력하니 이렇게 100점도 맞고 정말 훌륭해요~~


회원님이 촬영한 받아쓰기 6.

띄어쓰기 문장부호도 보기 때문에 은근히 어렵다.
아니 사실 나처럼 오타 여왕에겐 넘 어렵다.^^;

회원님이 촬영한 받아쓰기 5.


회원님이 촬영한 받아쓰기 2.

글씨체도 어쩜이리 오밀조밀 예쁜지^^


회원님이 촬영한 공개수업 48.

요즘 새로운 예쁜 짝꿍을 만나 학교갈 맛! 나는 울 준영이 완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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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n | 2009/07/02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렇게 어려운 단어시험을 @@
    띄어쓰기도 완벽하네. 준영이 완전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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