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기도... :: 2009/06/12 08:22
내가 한것처럼, 아무 말없이, 조용히 사랑하여라, 눈에 들어나지않게 좋은일을 하여라. 그리고 침묵하는 법을 배워라. 꾸지람을 듣더라도 변명하지말고, 말 대꾸하지 말고, 말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 인내롭지 못한 마음 , 어떤 비난이 끼어들지 못하도록 하여라. 언제나 타인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랑스런 마음을 가져라. . Trackback Address :: http://lovesera.com/tts/trackback/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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