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햅틱폰카] 준영이 학교생일 날~ :: 2009/06/05 23:41

2009년 6월 5일(목)

가은이와 학교가 다르니

두 녀석 개교 기념일도 각각이다.오늘은 오토네 학교 개교기념일 이다.

금요일 이여서 내가 성당 성경공부가 있는 날 이었는데...

집에 혼자 있게 두는 건 넘 미안해서 함께 데리고 갔더니
책도 잘 보고 닌텐도 실컷~하고 말을 넘 잘 들어서 아줌머니들께 인기만점 이었지^^

말 잘~듣고 있으면 영화 보여준다고 약속을 했더니 효과 만점 이었다.

난 너무 피곤하고 졸립고 울 오토는 스릴도 느껴가며 넘 잼나게 봤다.^^

회원님이 촬영한 햅틱 08_1.

처음으로 롯데씨네마에 갔었는데 평일 낮 시간 이여서 그런지
우리둘만의 데이트였네~

거기다가 또 처음 들어 가 보는 커플&패밀리 전용관


회원님이 촬영한 햅틱 12_1.
텅텅
비어서 거의 이러고 누워서 봤네~

회원님이 촬영한 햅틱 11_1.
좌석앞에 따로 선반도 있고 아~싸

여기 넘 좋단다~~
주말엔 연인들에게 어쩐지 인기가 많겠군!
칸막이가 하도 높아 절대 옆자리가 안보인다. ㅎㅎ

스틸이미지
영화는 전반적으로 오토가 집중해서 잘 봤으니 성공적이다.
엄마 아빠가 컴퓨터만 하고 일에 치여사는 우리집 아빠의 모습도 보여
어쩐지 반가웠고 아이들 시각에선 꽤 무서운 영화이다.
비밀의 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 났을까?^^

다음엔 '박물관이 살아있다.2'를 함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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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오토파파 | 2009/06/08 08: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에 치여사는 우리집 아빠의 모습?" 에이~ 설마.
    그런데 정말 극장을 완전히 전세 냈네 ^^

    • 세라피나 | 2009/06/08 10:57 | PERMALINK | EDIT/DEL

      맞잖아 최근에 거의 노트북을 끼고 산 당신 기억 안나슈?
      뭐 처 차식 벌어먹여 살리려니 어쩔 수 없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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