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집 거실 풍경이다.거청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TV 안보기 운동 실천하고자이번에도 역시 TV는 들여 놓지 않으니보통 TV를 둘 자리에 책장을 두니역시나 마음에 드는 공간이다.남편의 사진이라 갑자기 언발란스~^^*무엇보다 넓어진 베란다한편으론 확장을 안해 쓸모 없을지도 모르지만나름 잘 활용하면 사는 동안은편리할듯 싶다.처음엔 운동장 같은 베란다 공간과 창가가 많아 적응이 안되더니 서서히 아침햇살에 좋아 지고 있다.날씨 조금만 따스해 지면 화단은 자신없고책 읽을 수 있는 미니 도서관 정도나 티테이블 공간을 만들어 보고싶다.오토방과 연결된 베란다.라운드 창가도 맘에 든다.이사오고 1주일은 빈둥빈둥 레고도 하면서 집에서 지낸 오토~이것도 나쁘지 않지만 친구가 없으니 심심해 한다.화초가 없는 딸을 위로 하기 위해부모님께서 생일 선물로 가득 안고 오셨다~겨울이라 들여 놓았지만따스해지면베란다에 나란히 내 놓으면 좋겠다.요 화초들 우리와 더불어 잘~지내야 할텐데의무감이 크다.^^아파트 밖은 아직 썰렁하다.하지만소방서가 바로 가까이 있어 안심이다.^^새로 형성되고 있는 아파트 단지 입구공사중인 곳은 복지관이 신설중이다.학교도 새로 지으면 바로 아파트 뒷편이여서 더욱 가까워 진다.복지관, 상가건물 계속 들어설 예정이니공기좋은 서울권^^비록 강남은 멀어 졌어도우리 가족의 정서에는 더욱 어울린다.가은이와 나의 고향이 가까운 곳 이기에 ~
진짜 넘 좋네요...수지보다 훨 낫다... 역시 새것이 좋아요..ㅎㅎ 정말 놀러가고 싶어요...이번주 내로 일도 완전히 마무리 될 거예요...그럼 나두 실로 오랜만에 자유부인이 되겠죠?...^^* 정말 수지 오면 연락하세요...
자유부인 대환영이요~^^* 체칠리아 데리고 함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