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리 판 페스티벌에 다녀왔어요. :: 2007/09/24 12:28신나는 추석 연휴예요.
날씨도 선선하고 하늘도 맑아요. 우리가족은 PAN 페스티벌이 열리는 헤이리에 갔어요. 실외 전시와 다양한 공연이 판 페이스벌은 9/30 까지 열린답니다. http://www.heyripan.net/ 거대한 알을 품는 가은이와 준영이 초밥이 너무 커서 한입에 안들어 가요. 멀리서 보면 젖소 같은 드럼통 전화거는 로봇 드럼통 연주 철망으로 만든 꽃 빨간 고양이 물고기 입속에 들어가기 분위기 있는 카페 입구 천공의 섬 라퓨타에 나오는 로봇 아프리카 박물간 입구의 기린 나무 갈매기 나무 오리 새로 생긴 토니키노 장난감 박물관 그리고 동화나라 정말 흥미로운 책들이 많습니다. 주인아저씨는 한쪽에서 열심히 노트에 무엇을 쓰고 계시더라구요. 마치 작가처럼 말이죠. 가장 신나는 곳은 바로 Butterfly House.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베틀 짜기가 제일 재미있었죠 이곳에 가은이는 엄마 아빠에게 선물로 줄 컵받침을 만들었답니다. 가은이가 만든 컵받침 멋지죠? 그후에 나비 그림 그리기에도 응모 했지요. 준영이와 가은이의 작품 또한 가까운 파주 출판단지에서도 축제가 열리고 있었답니다. 너무 늦게 와서 금방 해가 떨어졌어요. :) 마님과 마부 허수아비 흉내내기 마지막으로 파파의 셀카. 역시 팔이 짧아 한계가.... 모두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 Trackback Address :: http://lovesera.com/tts/trackback/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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