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3월... :: 2010/03/11 12:05
3월의 폭설이다. 해마다 3월이면 화사한 눈꽃이 내린다. 항상 나의 생일을 즈음해서 가는 겨울이 아쉬움을 꼭 표현 하기에 올 해도 여지 없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이 내려서 깜짝 놀랬다. 마침 생일 선물로 받은 나의 새로운 디카 파나소닉 DMC-FX65도 도착을 했다.
"엄마~~~ 베리베리 땡규입니당~~" 3월의 눈 내린날 새로운 디카로 찍을 수 있어 좋았다.
여러 고심끝에 역시난 아이들 데리고 서브디카로 찍기엔 똑딱이가 딱이다.^^
그동안 내 똑딱이 디카 있다가 없으니 넘넘 불편 했는데,아싸~~!
우리집 주방창쪽에서 보면 이렇게 전망이 좋다. 시원스레이 4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곳~~
이쪽은 앞베란다 측면쪽~
아파트 동과 동사이에 준영이네 학교 운동장이 보인다. 아직 아무도 밟지 않는 운동장~~ 애들은 신이 나서 세탁해 놓은 부츠 다시 신고 갔다. 누가 그랬던가? 김포는 더 춥다고~ 3월 지나서 파카정리 하라고^^) 그랬더니 누군가 애들 어린이날 내복 벗기고, 국군의 날, 내복 입힌다고 한 농담이 생각난다. ㅎㅎㅎ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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