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인디언 부부 초청 하던 날 :: 2010/09/01 18:36

2010년 여름 오레곤의 여름캠프~


새로운 미국 문화도 체험해 보고, 이 날은 인디언 부부를 초청해서

산에서 약이 되는 식물,독이 되는 식물에 대해 서도 배우고



영혼이 담긴 음악도 연주 해 보던 날...







저 멀리 콜롬비아 강이 흐르는 곳을 바라보며 하이킹도 했다.





정당히 힘들게 올라 간 곳에 축복의 샘같은 선녀탕 발견~!







박쥐라도 나올듯 했었지^^))









사진으로 다시 보니 여유롭고 한가로웠던 그 곳에 또 가고 싶어진다.~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은석파파 | 2010/09/02 1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이번 일정의 끝은 어디인가요??/ 정말 많은것을 보고,느끼고 온것이 사진으로도 충분히
    느낄수 있내요.... 이제 은석이 사진도 올려주세요...ㅎㅎㅎ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1 #2 #3 #4 #5 ... #70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