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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sera.com: ART of VIRTUE: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lovesera.com/tt/</link>
		<description>덕의 기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31 May 2008 00:04: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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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sera.com: ART of VIRTUE: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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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덕의 기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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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민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lovesera.com/tt/60#comment168</link>
			<description>잘 읽고 갑니다. 저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를 가끔 지인들과 나누게 됩니다.

요즘 그중에 하나 실천하는 것은 책상 정리와 그에 따른 제가 다 읽은 책을 타인에게 무료로 주는 겁니다. 꼭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다면 베푸는 것이 났다고 생각 한다.

예전 자료인데 수영을 통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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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배울 때의 일이다. 자유형으로 50m 정도를 가면 숨이 가빠지곤 하였다.
어느 날 내가 숨을 충분히 내쉬지 않고 들이쉬는 것에만 집착한다는 것을 알았다. 호흡이 모자라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숨을 충분히 내쉬는 것을 연습했더니 숨을 크게 들이쉬지 않아도 편하게 자유형을 할 수 있었다. 장거리를 뛰면서도 숨을 들이쉬는 것보다 내쉬는 것을 잘함으로써 편한 호흡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산화탄소가 많고 산소가 소모된 공기를 충분히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로 폐를 채워야 하는데 불충분한 배출 때문에 폐 안의 공기가 신선해지지 못한 것이었다.

숨이 차 이를 공기가 모자란 것으로 인식하고 공기를 많이 들이쉬었지만, 정작 더 중요한 요인이 간과되었던 것이다. 좋은 것으로 채우기 위해 먼저 좋지 않은 것을 비워야 했다.

왕규창의 &#039;버리지 못해 생기는 병&#039; 중에서 (중앙일보, 20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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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참고
[버려랴! 버려랴! 버려랴! (Weg damit!)] 는 디자이너 리타폴레(Rita Pohle)의 저서</description>
			<author>(혜민아빠)</author>
			<guid>http://lovesera.com/tt/60#comment168</guid>
			<comments>http://lovesera.com/tt/60#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Nov 2006 10:23: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은오토파파님의 댓글</title>
			<link>http://lovesera.com/tt/60#comment169</link>
			<description>네. 가끔씩 생각해 보면
책상 정리의 저력은 참 놀랄만 합니다.
다읽을 책을 지인들에게 나눠주는 용기는
참 대단하시네요.
저도 좀 본 받아야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가은오토파파)</author>
			<guid>http://lovesera.com/tt/60#comment169</guid>
			<comments>http://lovesera.com/tt/60#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Nov 2006 11:3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seraphina님의 댓글</title>
			<link>http://lovesera.com/tt/60#comment1173</link>
			<description>옛 물건을 특히 못 버리는 경우가 주부들 사이에서도 많은데
두고 두고 대청소가 필요할 땐 다시 꺼내어 꼭 읽어 봅니다.^^</description>
			<author>(seraphina)</author>
			<guid>http://lovesera.com/tt/60#comment1173</guid>
			<comments>http://lovesera.com/tt/60#comment</comments>
			<pubDate>Fri, 19 Oct 2007 20:13: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title>
			<link>http://lovesera.com/tt/60#trackback4572</link>
			<description>아는 지인이 꽤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꼭 읽어보라고 권했던 책이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읽지 못했다가 이번에 갑자기 좀 시간이 생겨서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풍수에 관한 책..</description>
			<author>(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author>
			<guid>http://lovesera.com/tt/60#trackback4572</guid>
			<comments>http://lovesera.com/tt/60#trackback</comments>
			<pubDate>Thu, 06 Mar 2008 13:02: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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