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의 뛰어난 직원들이 왜 조직안에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타인과 갈등을 일으키고 결국 조직을 떠나게 되는가?' 라는
개인적인 호기심에서 시작 된 에니어그램.

2주 전에 다녀온 16시간 짜리 에니어그램 교육을
이용해 팀원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사람에 따라 본능적으로 사용하는 에너지는 머리, 가슴, 배 로 나누어 집니다.



사용하는 에너지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 다른 반응이 나타나죠.



에니어그램은 인간이 가지고 태어나는 9가지 유형을 이용해 자신의 집착을 알고
이것에서 벗어나서 지속적인 자기 성장의 길을 찾는 것입니다.



이 유형을 알면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나의 동료가 스트레스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알고 있으면
나에게 짜증을 부려도 우리는 상처입지 않고 오히려 반응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바꿀수 없는 것, 바꿀수 있는 것, 자꾸 바뀌는 것
이 세가지를 구별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지혜로운 직장인입니다.


 


결국 지혜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궁긍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입니다.
지혜로움은 바로 지식과 경험이 만났을때 얻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상의 수많은 지식인(?)이 지혜롭지 못한 것은 그들이
현실세계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강의 슬라이드 원본을 공개합니다.
우선 여러분이 지혜를 얻고 나서
주위의 고통받는 동료들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직장인을 위한 에니어그램, Enneagram at Work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inho Jung.

슬라이드 원본 다운로드
PDF : Enneagram_at_Work_CCL.pdf (29.8 MB)
PPT : Enneagram_at_Work_CCL.ppt (20.1 MB)
KEY : Enneagram_at_Work_CCL.zip (25.6 MB)


에니어그램 테스트는 아래 무료 사이트를 이용하세요.

http://www.anylover.com/html/test.html
http://www.khrdi.or.kr/enneagram_2/index.jsp
http://www.leadersclub.org/enneagramtest.htm

대한민국의 모든 직장인이 평화를 얻는 그날을 기다리며...

2009/10/14 09:58 2009/10/14 09:58
Posted by 정진호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lovesera.com/tt/trackback/453

  1. 애니어그램 테스트 결과

    2009/10/14 11:36
    삭제
    http://www.leadersclub.org/enneagramtest.htm 유형 1 30/50 유형 2 30/50 유형 3 34/50 유형 4 27/50 유형 5 38/50 유형 6 30/50 유형 7 30/50 유형 8 32/50 유형 9 32/50 5 관찰형 알아야 한다. 관찰자, 사색가 현명하고 신중하
  2. 우엉의 생각

    2009/10/14 18:41
    삭제
    직장인을 위한 에니어그램, Enneagram at Work 정진호 님 블로그.
  3. 성격 유형 테스트 - 애니어그램

    2009/10/15 10:53
    삭제
    야후 정진호님 블로그에 올라온, 애니어그램 관련 교육자료를 회사 내 주호 실장님이 전해주셨다. 나도 함 해볼까 싶어.... 테스트 해봤는데... (대충 교육용 PPT 보면서는 맞는 유형이 없다 싶

댓글을 달아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9/10/14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해피뱅크
    2009/10/14 1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혜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하게 사용하겠습니다.
    ㅎㅎ
  3. 2009/10/14 1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피스~
  4. Richpapa
    2009/10/14 1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디서 교육을 받으셨나요?
    • 정진호
      2009/10/15 16: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한국에니어마인드 연구소의 기본교육과정을 들었습니다.
  5. 2009/10/14 13: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자료 공유 감사합니다. 협업을 해야 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읽어야할 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Linda Rising의 Fearless Change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
    • 정진호
      2009/10/15 16: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 Fearless Change 제목 멋지군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6. 2009/10/14 2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1번이네요... ^^
    • 정진호
      2009/10/15 16: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1번은 1번인데 의식 수준이 상당히 높은... :)
      오늘 점심 잘 먹었습니다.
      멋진 친구들과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즐거웠구요.
  7. 2009/10/16 0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2번입니당..ㅎㅎ
    내면의 소리를 듣기가 잘 안들려요.혹 들려도 그것인 줄 모르는 것은 아닌가? 싶지도 하공..^^;;

    좋은 밤되세요~~
    • 정진호
      2009/10/17 1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내면의 소리를 듣기 위해 때로 아이들과 남편을 떠나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8. 2009/10/27 1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3번~
    저도 애니어그램 메니아예요.^^
    저 역시 애니어그램 통해 많은 것을 이해하고 수용하게 되었지요.
    에니어그램은 관계의 부분에 솔루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정진호
      2009/10/27 10: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빠삐님이 3번 성취자 였군요.
      어떤지 느낌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ㅋㅋ
  9. 2009/10/29 14: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굴동굴 한것이 3번이죠?
    체형이나 체질에 따라 이해하는 것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가슴형은 지방
    머리형은 근육
    장형은 뼈

    지방, 근육, 뼈 모두 강하다면 8번일 가능성이^^
    • 정진호
      2009/11/07 11: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체형에 따라 나눌 수도 있겠군요.
      그런데 저는 머리형인데 근육이 영 부실합니다요!
  10. ces
    2010/03/29 19: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1. 서동오
    2010/05/06 00: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니어그램 정리하고 있는데 정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좋은 자료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넙쭉
  12. 공부하는 학생
    2010/05/14 2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애니어그램 공부하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karu
    2010/05/18 0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최근 애니어그램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좋은 참고 자료가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담아갈께요 ㅎ
  14. 2010/06/16 02: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졸업작품으로 광고와 에니어그램을 결합시키는 시도를 하던 중
    이 포스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상황에 따라 각 유형이 다르게 생각하는 것을
    말풍선으로 표현한 점이 정말 충격적일 정도로 좋네요!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EV : [1] :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 [449] : NEXT >>

BLOG main image
덕의 기술 by 정진호

공지사항



Yes24

카테고리

전체 (449)
책 이야기 (67)
여행과 나들이 (99)
놀이와 만들기 (72)
일과 사람들 (131)
비전과통찰력 (47)
포토구라퍼 (24)
Mac 이야기 (7)

글 보관함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707981
Today : 114 Yesterday :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