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19일(목)
미래기술 웹 포럼이 주관한
'글로벌 웹 기술의 미래'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http://webappscon.com/fwf/2008
하루 종일 글로벌 웹 동향과
발전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MS, 모질라, 오페라 등 브라우저 벤더들이 모두 참가 했고
하루 종일 깊은 통찰력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웹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 깊어진 느낌입니다.
특히 구글의 Vint Cerf 수석 부사장님의 'Internet in 2035' 강의는
심오한 지혜를 가진 현자 이야기를 들은 기분입니다.
2000년 ~2005년 까지 MS의 IE가 시장을 주름 잡던 시절에는
적어도 웹에 있어서는 이노베이션이 많이 부족한 시절이었습니다.
새로운 기네스북 기록을 달성이 예상되는
모질라의 Firefox 3 와 함께
이제 부터 진정한 진정한 공개 표준 위에서 경쟁을
기대해 봅니다.
각 발표자들의 이야기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1.Invisible Internet - 최두환
2.Internet in 2035 - Vint Cerf
3.오픈 웹 생태계의 중요성 - Mitchell Baker
4.차세대 웹 표준 - Charkes McCathieNevile
5.Microsoft의 사용자 경험전략 - Laurence Moroney
6.공게표준과 Firefox3 - Gen Kanai
7.오픈웹 이슈 - 김기창
8. 웹표준 동향 신현석
참고로 선물 역시 푸짐하고 실용적입니다.
구글은 해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다란 수건을,
오페라와 MS는 모두 컵을 준비 했습니다.
가난한 모질라는 스티커 만을 준비했구요.
너그러운 MS의 지인께서 컵을 2개나 주시는 바람에
Firefox의 스티커를 붙여 보았습니다. ^^
Firefox, Opera, MS IE 모두
표준위에서 경쟁을 통해 발전하시기 바랍니다.
그 모든 혜택은 사용자, 개발자가 함께 누리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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