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로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의 담당자를 초청해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들어 보는 사내모임 아이디어 런치(DEA Lunch).
지난 주에는 T-war 라는 서비스로 바쁘 시간을 보내고 계신
픽플 커뮤니케이션즈의 김지웅 대표님을 모시고 이야기 들어 보았습니다.
T-war : http://t-war.co.kr
픽플 커뮤니케이션즈 블로그 : http://www.pickple.com/
댓글 토론을 전쟁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바라보는
김지웅 대표의 솔직하고 과격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김지웅 대표님은 현재 대학교 3학년 휴학 중이며
군 미필 입니다.
무조건 실리콘 벨리로! 라는 표어를 벽에 붙여 놓았더니
정말 꿈이 이루어진다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http://lovesera.com/download/Twar_20080320.pdf ( 4.6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