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eboy의 web2.0 포스터를 기억하세요?
원래 이름은 FooBar Poster 입니다.
eboy의 web2.0 포스터를 기억하세요?
원래 이름은 FooBar Poster 입니다.

WEB2.0 : FooBar Poster
이 그림을 그린 친구들이 EBOY 인데 찾아보니 재미있는
픽셀 아트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과연 이게 예술일까 노가다 일까?
한참 고민을 해 보니 나에는 예술이라고
결론을 내 버렸습니다.
왜냐면 이런 그림을 그리려면
해당 대상을 치밀하게 관찰해야 하거든요.
대상에 대한 관조의 힘과 상상력이
더해져야 창의력이 생기게 됩니다.
내친김에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몇 시간 돌아다니며
다양한 사이트에서꽤 많이 모았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들과
숨은그림 찾기 놀이 할 때 사용합니다. :)
비교적 해상도가 높아
컬러프린터로 뽑아도
쓸만합니다.
한번 구경하세요~
픽셀 아트가 무척이나 많더군요.
과연 이게 예술일까 노가다 일까?
한참 고민을 해 보니 나에는 예술이라고
결론을 내 버렸습니다.
왜냐면 이런 그림을 그리려면
해당 대상을 치밀하게 관찰해야 하거든요.
대상에 대한 관조의 힘과 상상력이
더해져야 창의력이 생기게 됩니다.
내친김에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몇 시간 돌아다니며
다양한 사이트에서꽤 많이 모았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들과
숨은그림 찾기 놀이 할 때 사용합니다. :)
비교적 해상도가 높아
컬러프린터로 뽑아도
쓸만합니다.
한번 구경하세요~

